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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미소 허니문 여행사, 2017 봄 허니문 상품 출시

2017년 정유년을 맞이하여 결혼식을 준비하는 커플들이 많아지면서 예식 준비의 꽃인 신혼여행지 정보에 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부산 출발 신혼여행 전문 필미소 허니문 여행사가 최근 허니문 트렌드를 반영하여 지역별로 2017년 봄 허니문 상품을 출시했다. 허니문 웨딩 박람회 최근 트렌드인 원거리 허니문 지역으로는 칸쿤, 하와이, 유럽, 몰디브가 있는데 특히 유럽, 하와이 허니문 상품이 인기다. 하와이 신혼여행은 주로 렌터카, 트롤리 등을 이용해 관광하고 쇼핑을 할 수 있어 좋다. 유럽 패키지 허니문의 경우, 반자유 허니문이 점점 선호되고 있으며 스냅촬영이 포함되어 있다. 유럽 허니문은 4월, 5월, 6월의 경우 더블 스냅촬영이 가능하다. 유럽은 스페인, 이태리, 프라하 허니문이 인기다. 기존 서유럽 프랑스, 이태리 등을 여행하는 패키지 여행보다 유럽 반자유 여행의 예약률이 많아지고 있으며 2017년에는 스페인 바로셀로나를 여행하며 연계로 마드리드, 그란 카나리아를 여행할 수 있다. 또한 무제한 식사 음료 프로모션으로 유럽여행이 관광보다 휴양에 맞춰지고 있다. 최근 가장 핫한 허니문 지역으로 떠오른 발리 신혼여행의 경우 현지 단독 행사로 입국부터 출국까지 한 커플만을 위한 단독 행사로 만족도가 높다. 가이드는 한국인이 아닌 현지인이며 현지 행사 등을 진행한다. 3박 시 1박이 무료인 더 물리아 풀빌라, 2박 시 1박이 프로모션이 있는 발리 반얀트리 풀빌라, 알릴라 울루와뚜, 알릴라수리, 불가리, 더사마베 풀빌라, 짠디 비치, 시내에 가까운 W 풀빌라 등 호텔로의 예약이 많으며 이미 마감이 예상되는 날짜도 많아 빠른 예약이 필수다. 오랫동안 사랑받아 오고 있는 허니문의 최강자 하와이 신혼여행은 꼭 필요한 일정만 넣어 나머지 시간은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반자유 상품이 인기다. 쉐라톤 와이키키, 힐튼, 리젠시 하얏트, 메리엇, 아스톤 와이키키, 퀸카피올라니 호텔 등 와이키키 해변에 위치한 호텔로 주로 숙소를 지정한다. 부산, 인천 출발 신혼여행으로 가장 사랑받는 동남아는 대표적으로 태국의 푸켓, 코사무이, 크라비, 후아힌, 코사멧, 라용, 꼬팡안, 꼬따오 지역과 베트남 다낭, 필리핀 세부, 보라카이 그리고 발리 신혼여행이 있다. 이 중 태국 코사무이 콘래드, 반얀트리, W, 포시즌 풀빌라, 인터컨티넨탈 풀빌라는 시원한 오션뷰와 높은 수준의 풀빌라 시설로 신랑신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예약 일순위 숙소들이다. 태국 허니문은 기존 방콕공항에서 경유만 했지만 방콕 자유여행을 즐기며 태국 해당 지역 풀빌라에서 휴양 또한 즐기려는 커플들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필미소허니문 여행사는 실속 프로모션 상품으로 부산 웨딩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현지 직거래 네트워크를 통해 더 알찬 실속 허니문, 더 다양한 임산부 허니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출처: 필미소 허니문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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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하얼빈 빙설축제’ 개막, 3개월간 다양한 빙설 행사 이… 2017-01-31
제33회 중국·하얼빈 국제빙설축제가 개막되었다. 4일 개막한 국제빙설축제는 3개월간 ‘얼음의 도시’ 하얼빈에서 빙설관광, 빙설예술, 빙설시류, 빙설경제무역, 빙설스포츠 등의 카테고리로 약 100여 가지 활동이 전개된다. 이번 겨울 흑룡강성 관광 슬로건은 '冰雪之冠 黑龙江(빙설지관 흑룡강)이다. 흑룡강성 하얼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빙설 관광도시로 겨울철의 평균기온은 영하 15℃에 달한다. 중국 최대의 빙설축제인 제33회 중국 하얼빈 국제빙설축제는 중국국가관광국, 흑룡강성정부와 하얼빈시정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했다. 특히 이번 축제의 주제는 ‘빙설지관의 명주(冰雪之冠上的明珠)’이다. 이번 축제에서 빙설대세계, 눈조각예술박람회, 빙등유원회, 야부리(亚布力)스키 등 히든카드를 포함해 겨울 수렵, 겨울 낚시, 빙설 결혼식과 냉지 온천 등 일련의 행사도 이어진다.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빙설테마파크 하얼빈빙설축제는 사용된 눈과 얼음이 33만m³를 돌파했으며 총면적이 베이징 ‘냐오차오(鸟巢)’ 의 4배에 맞먹는다. 지난 새해 연휴에 관광객 연인원 5.16만 명의 기록을 돌파했다. 빙설제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하얼빈은 시내의 주요 거리, 빙설공원, 강·호수 등 여러 곳에 빙설경관을 만들어 도시의 빙설 정취를 한결 더해주었다. 빙설의 진수를 집약한 흑룡강성 ‘빙설지관’ 대형 프로젝터도 4일 하얼빈 쑹화장 강변에서 개막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시각적·청각적 향연을 선사함과 동시에 흑룡강성의 백설이 ‘백금’으로 탈바꿈하는 궤적도 알게 할 수 있다. 빙설제 기간 세계도시 빙설관광협력기구 조성대회와 제2회 중국(국제)빙설관광서밋을 개최하며 러시아, 캐나다, 독일, 핀란드, 말레이시아 등 30여개 국가와 지역이 참가할 예정이다. 1963년에 처음 시작된 하얼빈 빙등유원회는 전국에서 빙설관광의 서막을 열었다. 지금까지 하얼빈국제빙설제는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 노르웨이 스키 축제, 일본 삿포로 눈축제와 나란히 세계 4대 겨울축제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한중지역경제협회(회장 이상기)는 흑룡강성 관광홍보 업무를 주관하는 중청여국제여행유한공사의 한국측 협력기관으로 흑룡강성의 한국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출처: 한중지역경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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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신상 초호화 크루즈로 찬란한 지중해 여행 상품 출시 2017-01-31
딱 1회, 3월 첫 출항 최첨단 크루즈 프린세스 마제스틱호 승선 기회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몬테네그로 등 동유럽과 이탈리아 4개국 여행 여행박사가 ‘지중해 4개국 크루즈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남들과 다른 나만의 체험을 중시하는 여행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크루즈여행에 대한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여행박사가 출시한 상품은 그림 같은 크로아티아와 이탈리아를 돌아오는 6박 7일간의 꿈같은 일정으로 이뤄져 있다. 우선 먼저 눈여겨 보아야할 것은 첫 출항하는 프린세스 마제스틱호다. 미국 국적 대형 크루즈선으로 초현대식 첨단시설과 화려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3월 31일 첫 출항한다. 프린세스 마제스틱호는 축구장 면적 4배에 이르는 14만3700톤이며 19층 높이에 실내외 수영장과 조깅트랙, 대극장, 면세점 등 위락시설과 안락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매일 다채로운 선상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극진한 승무원들의 서비스로 이어지는 코스 정찬과 풍미 가득한 요리를 제공하는 선상 안의 레스토랑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럭셔리 크루즈여행이 선택받은 1%의 여행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은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정기적으로 기항하는 크루즈선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크루즈여행의 경비가 낮아지면서 탑승 연령층도 다양해지고 숙박과 이동, 식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편의성 때문에 그 수요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선장이 주최하는 갈라 파티 역시 크루즈여행에서만 누릴 수 있는 호사다. 파티 문화가 일상화되지 않은 우리나라 여행객들이 가장 기대하는 순서 중 하나다. 완벽한 정장 차림이 아니더라도 양복 상의와 바지, 원피스 등으로 가볍게 입을 수도 있으니 크게 부담을 가지진 않아도 된다. 여행박사는 지중해 4개국 크루즈여행을 통해 아드리아해와 지중해 인접 국가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조금이라도 더 보여주려고 신경을 썼다며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로 날아가 슬로베니아 류블라냐, 포스토이나 동굴 관람을 한 다음 이탈리아의 미항 트리에스테에서 크루즈에 탑승하도록 스케줄을 짰다고 밝혔다. 단 1회 출발하는 ‘여행박사 지중해 4개국 크루즈여행’은 10명 이상 출발시 크루즈 전문 인솔자가 인천공항 출발에서부터 동행하여 익숙하지 않은 크루즈여행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준다. 인천공항-자그레브와 로마-인천공항 항공권, 프린세스 마제스틱호 탑승권, 선내 뷔페와 정찬식 및 특히 슬로베니아와 로마 관광비가 포함되어 있다. 3월 30일 출발하는 6박 7일 패키지 요금은 259만원부터다(2인1실 기준, 1인 총액요금). 출처: 여행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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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송어축제, 14일부터 얼음낚시터 전면 개방 2017-01-16
우리나라 대표 겨울축제 평창송어축제가 본격적으로 얼음낚시터 위에서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평창송어축제위원회(김주헌 위원장)는 14일(토)부터 얼음낚시터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평창송어축제는 그동안 따뜻한 겨울 날씨와 지난해 12월 개장 직전에 내린 많은 비로 얼음낚시터를 폐쇄한 채 12월 31일부터 부분 개장된 바 있다. 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축제의 백미는 꽁꽁 언 오대천 얼음 위에서 팔딱이는 싱싱한 송어를 낚아 올리는 것인데 그동안 얼음 두께가 너무 얇아 관광객 안전을 이유로 얼음낚시터를 개방하지 못했다며 최근 날씨가 다시 추워지면서 14일에는 얼음 두께가 안전 기준치인 20센티를 훨씬 상회할 것으로 보여 개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지난해 12월 31일 이후 송어맨손잡기,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송어낚시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송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얼음이 동동 뜬 커다란 수조에 반바지를 입고 들어가 쏜살같이 달아나는 송어를 맨손으로 잡아 올리는 송어맨손잡기를 비롯해 올해부터 특히 어린이 전용 송어낚시터를 실내에 개장해 물 속을 유영하는 송어를 보면서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얼음낚시터에서 송어를 한 마리도 낚지 못한 어린이들의 실망감을 해소하고자 실내 어린이 송어낚시터를 마련하기도 했다. 평창군은 50여년 전 국내 최초로 송어인공 양식에 성공한 지역이며 냉수어인 송어의 특성상 타지역 송어에 비해 육질이 차지고 맛이 좋으며 힘이 세다. 송어는 연어과에 속하는 소하형 어종으로 평균 수온 섭씨 7~13도 깨끗한 물에만 산다. 직접 잡은 송어는 회센터에 맡겨 송어회나 구이 등으로 맛볼 수 있다. 회, 구이 외에도 탕수육, 튀김 등 메뉴도 다양하다. 제10회 평창송어축제에는 얼음낚시, 텐트낚시 등 송어낚시뿐 아니라 눈썰매, 스노래프팅, 얼음카트, 얼음자전거 등 다양한 레포츠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스케이트, 전통썰매, 4륜 오토바이, 회전그네, 유로점프, 미니바이킹 등 탈것을 이용한 즐길거리도 많다. 올해엔 겨울윈터페스티벌의 하나로 대관령눈꽃축제와 함께 치러지고 있는 평창송어축제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진부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1월 30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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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2017년 3월 26일까지 진행 2016-12-26
경기관광공사, ‘오색별빛정원전’ 야간 관광명소 10선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선정 크리스마스 연휴 최고 여행지 1위 아침고요수목원(원장 이영자)이 2일부터 2017년 3월 26일까지 ‘제10회 오색별빛정원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색별빛정원전은 겨울밤 별빛이 쏟아지는 정원을 주제로 꾸며져 많은 방문객이 찾는 빛축제로 대한민국 명품 빛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현대자동차그룹이 크리스마스 연휴 최고 여행지 1위, 경기관광공사에서 경기 야간 관광명소 10선으로 아침고요수목원을 발표하면서 관심도가 집중되었고 올해도 겨울 여행을 계획하는 많은 이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많은 방문객이 찾는 이유는 매년 새롭게 더해지는 풍성한 볼거리에 있다. 올해에는 높이 5m에 이르는 미니어처 집들이 모여 작은 숲 속의 마을을 이루고, 길이 100m가 넘는 빛담길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잔디광장을 가득 메운 푸른 빛물결 위로 돌고래가 뛰어넘는 야간 풍경이 연출된다. 이외에도 단풍나무와 높이 4m에 이르는 꽃 구조물이 가득 피어난 분재정원, 덩굴식물과 천사가 뛰어노는 달빛정원 등 정원을 밑그림으로 꾸며진 오색별빛정원전은 다른 빛축제에서 볼 수 없는 모습이 낭만 가득한 겨울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 준다. 12월에는 오색별빛정원전 SNS 공유 이벤트, 방문객과 함께 꾸미는 포토존, 스크래치 쿠폰으로 받는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2015년에 만들었던 타임캡슐 추억 찾아가기 등 다채로운 참여 이벤트도 준비된다. 행사는 12월 한 달간 ‘함께여서 크리스마스입니다’라는 주제로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 2명 이상 입장권에 스노우스프레이 한 개씩이 증정된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방문객은 언제라도 눈을 볼 수 있다. 또한 제10회를 맞이하는 오색별빛정원전은 내방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행사도 준비했다. 23일 트리와 포토존을 설치하고 내방객이 직접 전구를 설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는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하여 손난로(핫팩), 빨간색 루돌프코 등을 선물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방문 정보 기간: 2016년 12월 2일~2017년 3월 26일(연중무휴) 시간: 평일, 일요일 11:00~21:00 / 토요일 11:00~23:00 / 점등 17:10 주소: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행현리 산 25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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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 유럽 2개국 신상품 출시 기념 선착순 10% 할인 이벤트… 2016-12-05
초행이어도 좋고 다시 가도 좋은 동유럽 2개국 일주 9일 신상품 출시 12월 31일 내 예약자 대상 출발일별 선착순 10명 10% 할인 롯데관광개발이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3개국을 2개씩 연결한 2개국 일주 상품을 출시했다.누구나 한 번쯤은 유럽을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그렇다면 여행 목적지를 선택할 때 어떤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까?유럽 여행자들은 어떤 유럽 여행을 할지 여행사의 패키지 여행 상품을 둘러보면서 고민한다. 여행 상품들은 다양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비슷하기 때문에 그 중 어떤 상품을 골라야 할지 어렵다. 많이 보는 여행은 여행을 즐길 여유가 없고 한 국가만 여유롭게 보는 상품은 아쉬움이 남는다. 결국 매번 똑같이 단기간에 다 국가를 볼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고는 후회하게 된다.롯데관광은 독일과 체코, 오스트리아 3개국을 각 2개씩 연결한 2개국 일주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는 동유럽 지역으로 많이 인식되고 있으나 실제는 중부 유럽이라는 표현이 더 알맞다. 신성로마제국의 지위를 이어받은 합스부르크가와 보헤미아 왕국, 프로이센 왕국 등 유럽 역사에서 큰 획을 그었던 왕조들이 이 중앙 무대에서 치열하게 대립하며 찬란한 문화예술의 꽃을 피웠다.◇낭만으로 가득한 체코와 예술과 문화의 향기 가득한 오스트리아 여행 유럽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합스부르크 왕가와 체코의 모라비아/보헤미아 왕국의 위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기획된 상품이다. 신성로마제국의 수도이자 우크라이나와 발칸반도까지 뻗은 광대한 오스트리아 제국의 수도였기에 가장 빠르게 발전했던 도시 비엔나에서 2박하는 일정으로 편성되어 있다. 합스부르크가의 정궁인 호프부르크 궁전과 여름 궁전인 쉔부른 궁전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황제의 보석 박물관에 입장하여 합스부르크 왕가의 화려한 보물을 감상할 수 있다.체코에서는 신성로마제국에 속해 있던 리히텐슈타인가의 중심 영지였던 레드니체-발티체 문화경관을 방문한다. 자연을 살린 정원에 유럽 건축의 최고봉이라고 할 만한 화려한 성과 궁전이 보존되어 있어 1996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모라비아에서 가장 큰 바로크 양식의 성인 발티체 성은 18~19세기 양식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데 지하의 와인셀러는 발티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저장고이며 이 곳에서 와인 시음을 할 수 있는 코스도 일정에 포함되어 있다.이 밖에도 유럽 제2의 강인 다뉴브강에서 리버 크루즈를 탑승하여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카우 지방을 둘러볼 수 있으며 모라비아 왕국의 수도였던 체코의 올로모츠와 모라비아의 진주로 불리는 텔츠, 은의 왕국이라 불리는 쿠트나 호라의 해골성당을 방문한다. ◇유럽의 4大 가도(街道) 독일과 아름다운 자연으로 둘러싸인 오스트리아 여행 독일의 4大 가도와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게 기획된 상품으로 유서 깊지만 희소성 있는 독일의 숨겨진 도시들을 만날 수 있다. 영국 BBC방송국에서 ‘죽기 전에 봐야 할 곳 100곳’ 중 하나로 선정한 휴양지 베르히테스가덴부터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가운데 하나인 레겐스부르크,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7대 도시의 하나’라고 홈볼트가 찬양한 물의 도시 파사우, 프레스코화 벽화 마을로 유명한 오버아머가우, 보덴호(湖)의 섬에 자리잡은 사시사철 인기 있는 휴양지 린다우, 그림형제의 동화 ‘헨젤과 그레텔’의 배경이자 뻐꾸기 시계의 원조 지역으로 유명한 티티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프로이센의 대공을 배출한 유서 깊은 호엔촐레른 가문의 고성 호엔촐레른성을 입장할 수 있고 12세기부터 소금을 채굴해온 아름다운 알프스 도시 베르히테스가덴의 소금광산을 입장하는 것이 특징이다.◇유럽의 유명 가도(街道) 독일과 낭만 가득한 체코 여행 독일과 체코의 고성가도와 괴테가도를 한번에 돌아볼 수 있는 2개국 상품이다. 독일 만하임부터 체코 프라하까지 장장 1000km에 이르는 고성가도는 독일의 7대 관광가도 중 대표 가도로 자리 잡았다. 독일에서부터 체코까지는 약 2만개가 넘는 고성이 자리잡고 있으며 신성로마제국에 함께 속해 있었기에 고성의 구조가 닮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괴테가도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같은 베스트셀러에서 ‘파우스트’ 같은 대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도 폭넓은 작품을 내놓은 독일 문학의 거장 괴테의 발자취가 깊이 밴 도시들을 잇고 있다. 괴테가 태어난 프랑크푸르트부터 괴테가 젊은 시절 대학을 다니며 시간을 보낸 라이프치히, 인생 대부분을 보낸 가도의 하이라이트이자 절친한 친구 실러와의 우정을 쌓은 바이마르와 같은 도시가 포함되어 있다. 주요 관광지로는 독일의 중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잘 알려진 도시 뉘른베르크와 로맨틱 가도의 첫 관문인 뷔르츠부르크의 레지덴츠 궁전의 내부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독일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작센스위스, 독일의 피렌체라 불리는 고도 드레스덴, 체코의 숨겨진 보석 로켓성과 플젠 양조장에서의 투어와 맥주 시음 및 프라하의 하이라이트 야경 관광까지 포함되며 유럽 최고의 온천 휴양지인 카를로비 바리가 포함되어 온천수 시음까지 가능하다.장거리 버스이동과 다국가 패키지 여행에 지친 분들이라면 롯데관광의 신상품에 눈에 돌려보자. 곳곳에 숨겨져 있던 매력적인 소도시들을 만나는 재미와 기존 패키지 여행에서 느낄 수 없었던 여유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롯데관광은 여유롭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12월 31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들에 대하여 출발일별 선착순 10명에 한해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상품명: ‘다뉴브강 크루즈+레드니체 발티체’ 체코/오스트리아 2개국 9일‘4大가도와 낭만여행의 중심에서’ 독일/오스트리아 2개국 9일‘로맨틱 낭만유럽&작센스위스’ 독일/체코 2개국 9일 상품가: 2,290,000원~3,590,000원(유류할증료 포함) 출처 - 롯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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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11월 한 달간 베트남 왕복 최저 242,000원부터 2016-11-25
인천–하노이/호치민/다낭 왕복항공권 11월 30일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 베트남 최대 항공사인 베트남항공이 2017년 4월에서 6월 사이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할인 프로모션을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을 이용하면 인천발 하노이/호치민/다낭 왕복항공권을 요일에 제한 없이 세금포함 최저 242,000원부터, 부산발 하노이/호치민 왕복항공권을 372,7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얼리버드 할인 항공권 가격은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이 포함된 왕복 총액 요금으로 발권일, 환율 등에 따라 변동할 수 있다. 베트남은 2016 상반기 동남아 국가 중 한국인 방문자수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여행자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베트남의 4월~6월 기후는 한국의 여름 날씨에 해당하며 다양한 레저 스포츠와 먹거리 그리고 바닷가 리조트에서의 여유로운 휴양이 가능하다. 베트남의 ‘호치민’은 경제의 중심지로 대도시 특유의 멋과 볼거리를 제공해주며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은 여행자에겐 수도 ‘하노이’ 그리고 한적한 휴양지를 원한다면 ‘다낭’으로 떠나면 된다. 한편 베트남항공은 비즈니스 클래스 프로모션 3종을 진행 중이다.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비즈니스 1석 구매 시 추후 이용 가능한 이코노미 클래스 1석 추가 제공, 비즈니스 2석 구매 시 동반 아동에게 비즈니스 석 1석 무료 제공 그리고 비즈니스 1석 구매 시 이코노미를 구매한 동반자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위 3종 프로모션은 2017년 1월 31일까지 발권해야 하며 출발 일은 2017년 6월 30일까지로 클래스 제한이 있어 자세한 사항은 예약 전 반드시 대표 전화 및 가까운 여행사에 확인 후 이용해야 한다. 출처: 베트남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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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꼴통투어 제15기’ 모집, 다낭으로 떠나는 멘토링 … 2016-11-25
여행박사 신창연 창업주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 2017년 1월 13일, 3박5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 여행 떠나 인생의 성장통을 소통으로 극복하는 여행, 꼴통투어가 이번엔 다낭으로 간다. 여행박사가 반복되는 일상에서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찾고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꼴통투어 제15기’를 모집한다. 꼴통투어는 여행박사 신창연 창업주, 오종철 소통테이너,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가 동행하는 특별한 멘토링 여행이다. 여행 기간 여행지 관광과 함께 자유시간도 즐기고 밤늦게까지 3명의 멘토들과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다양한 상담과 조언을 들을 수 있다. 15회를 맞이한 이번 투어는 총 60여명의 참가자를 모집해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 도시 호이안 구시가지, 다낭 시내 등을 관광하는 일정이며 저녁에는 멘토가 전해주는 특별한 강연과 공연으로 진행된다. 또한 재미있는 레크레이션 행사를 통해 서로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도 가진다. 특히 ‘욕정의 방(신창연)’, ‘독설 방(이영석)’, ‘꿈&힐링 방(오종철)’이라는 이름으로 매일 밤 펼쳐지는 ‘멘토의 방’에서는 각자의 인생사를 나누게 되는데, 나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도 듣고 교류할 수 있는 특별한 만남도 갖는다. 꼴통투어 15기는 2017년 1월 13일 출발해 3박 5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1인당 119만9000원이다. 꼴통투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박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여행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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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겨울 시즌 맞이 야경 명소로 재탄생 2016-11-25
제주도를 대표하는 자연 휴양지 제주 허브동산이 겨울 시즌을 맞아 새로운 야경 명소로 변신한다.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에 위치한 제주 허브동산(대표 조재권)은 8만5000여㎡의 거대한 부지에서 150여종의 다양한 허브들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가족들과 연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힐링 휴양지다. 특히 허브동산의 ‘허브황금족욕’은 올레길을 걸은 후 필수로 방문해야 하는 대표 코스로 손꼽힌다. 제주 허브동산은 12월 미디어 파사드와 300만개의 조명을 활용해 빛의 공원으로 재탄생한다. 현재 제주도에는 용두암, 천지연폭포, 새연교 등 간접조명을 이용한 야간 명소가 있지만 300만개의 빛과 미디어파사드를 함께 진행하는 곳은 도내에서도 처음이다. 12월 2일, 먼저 허브동산 내부의 노트가든이 새롭게 변신한다. 가든과 주변이 빛으로 꾸며져 제주 허브동산의 밤을 빛내 줄 예정이다. 이어 힐링하우스 외벽에서 박진감 넘치는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인다. 콘텐츠는 추후 공원 전체로 확장되어 이야기가 있고 낮과 밤이 아름다운 테마파크로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제주 허브동산의 이번 변신은 밤의 볼거리가 부족한 제주도의 새로운 야간 콘텐츠란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빛은 어두울 때 가장 아름답다. 관객들은 허브 내음 가득한 밤의 공원을 산책하며 후각, 시각, 청각 등 오감을 만족하는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미디어 파사드 외에도 야간 개장에 맞춰 보타니카 카페를 비롯한 부대시설들 역시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밤 10시까지 연장 영업된다. 그 밖에도 푸드트럭 등 다양한 편의시설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제주 허브동산은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야간 오픈은 12월 2일이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9천원이다. 제주 허브동산은 이번 변신을 통해 제주도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제주허브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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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미소 허니문 여행사, 2017 봄 허니문 상품 출시 2016-11-25
2017년 정유년을 맞이하여 결혼식을 준비하는 커플들이 많아지면서 예식 준비의 꽃인 신혼여행지 정보에 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부산 출발 신혼여행 전문 필미소 허니문 여행사가 최근 허니문 트렌드를 반영하여 지역별로 2017년 봄 허니문 상품을 출시했다. 허니문 웨딩 박람회 최근 트렌드인 원거리 허니문 지역으로는 칸쿤, 하와이, 유럽, 몰디브가 있는데 특히 유럽, 하와이 허니문 상품이 인기다. 하와이 신혼여행은 주로 렌터카, 트롤리 등을 이용해 관광하고 쇼핑을 할 수 있어 좋다. 유럽 패키지 허니문의 경우, 반자유 허니문이 점점 선호되고 있으며 스냅촬영이 포함되어 있다. 유럽 허니문은 4월, 5월, 6월의 경우 더블 스냅촬영이 가능하다. 유럽은 스페인, 이태리, 프라하 허니문이 인기다. 기존 서유럽 프랑스, 이태리 등을 여행하는 패키지 여행보다 유럽 반자유 여행의 예약률이 많아지고 있으며 2017년에는 스페인 바로셀로나를 여행하며 연계로 마드리드, 그란 카나리아를 여행할 수 있다. 또한 무제한 식사 음료 프로모션으로 유럽여행이 관광보다 휴양에 맞춰지고 있다. 최근 가장 핫한 허니문 지역으로 떠오른 발리 신혼여행의 경우 현지 단독 행사로 입국부터 출국까지 한 커플만을 위한 단독 행사로 만족도가 높다. 가이드는 한국인이 아닌 현지인이며 현지 행사 등을 진행한다. 3박 시 1박이 무료인 더 물리아 풀빌라, 2박 시 1박이 프로모션이 있는 발리 반얀트리 풀빌라, 알릴라 울루와뚜, 알릴라수리, 불가리, 더사마베 풀빌라, 짠디 비치, 시내에 가까운 W 풀빌라 등 호텔로의 예약이 많으며 이미 마감이 예상되는 날짜도 많아 빠른 예약이 필수다. 오랫동안 사랑받아 오고 있는 허니문의 최강자 하와이 신혼여행은 꼭 필요한 일정만 넣어 나머지 시간은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반자유 상품이 인기다. 쉐라톤 와이키키, 힐튼, 리젠시 하얏트, 메리엇, 아스톤 와이키키, 퀸카피올라니 호텔 등 와이키키 해변에 위치한 호텔로 주로 숙소를 지정한다. 부산, 인천 출발 신혼여행으로 가장 사랑받는 동남아는 대표적으로 태국의 푸켓, 코사무이, 크라비, 후아힌, 코사멧, 라용, 꼬팡안, 꼬따오 지역과 베트남 다낭, 필리핀 세부, 보라카이 그리고 발리 신혼여행이 있다. 이 중 태국 코사무이 콘래드, 반얀트리, W, 포시즌 풀빌라, 인터컨티넨탈 풀빌라는 시원한 오션뷰와 높은 수준의 풀빌라 시설로 신랑신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예약 일순위 숙소들이다. 태국 허니문은 기존 방콕공항에서 경유만 했지만 방콕 자유여행을 즐기며 태국 해당 지역 풀빌라에서 휴양 또한 즐기려는 커플들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필미소허니문 여행사는 실속 프로모션 상품으로 부산 웨딩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현지 직거래 네트워크를 통해 더 알찬 실속 허니문, 더 다양한 임산부 허니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출처: 필미소 허니문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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